“어린이라는 어린이는 없고, 어린이라는 인간이 있다.”
MEBIG은 어린이라는 인간을 존중한다. 그리고 대등한 인격이라는 의미로 ‘친구’라고 부른다.
“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” (요15:15)